극세사 수면바지 세탁은 뒤집어서 세탁망에 넣고, 찬물~30도에 중성세제 조금, 건조기 고온 대신 자연건조면 돼요. 겨울 한 철 몇 번 빨게 되는지도 계산해 봤어요.※ 이 글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'킹구콩구'를 운영하는 판매자가 직접 쓴 글이고, 본문에 제 상품 링크가 들어 있어요.작년 이맘때, 새로 산 수면바지를 수건 한 무더기랑 같이 세탁기에 돌렸어요. 꺼내 보니 무릎 쪽 털은 납작하게 누워 있고, 하얀 수건 보풀이 남색 바지에 별처럼 박혀 있더라고요. 원래 무늬에 별이 있는 바지였는데, 별이 두 배로 늘었어요.그때 깨달은 건 하나예요. 극세사는 '따뜻한 옷'이기 전에 '털이 서 있는 옷'이라, 털이 눕지 않게 빠는 게 관리의 전부라는 것.극세사 수면바지 세탁, 시작 전에 라벨부터제가 파는 극세사 수면..